광주 수입차 적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6 12:00:00 수정 2012-01-06 12:00:00 조회수 0

광주의 수입차 등록대수가

국내 다른 대도시들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광주지역의

수입차 등록 대수는 만3천2백여대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울산과 대전 다음으로 적었고

수입차 점유율도 2.1%로

다른 도시들보다 낮았습니다.



지난해 광주지역의

전체 자동차 등록 대수는 53만6천여대로

전년보다 3.5% 증가했고

전남은 74만여대로 전년보다 3.8% 늘어

전국 평균 증가율인 2.8% 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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