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표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 모집 마감을 하루 앞두고
광주와 전남에서도 접수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에 따르면
선거인단 접수 마감을 하루 앞둔 오늘
지역위원회 등을 통한 서면 접수가 크게 늘어 내일까지 3만 5천여명이 접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앙당에서 직접 접수하는
모바일 선거인단은 내일까지
6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주통합당은 선거인단 신청이 폭주하자
다음주 월요일부터 사흘간 실시하려던
모바일 투표 기간을 오는 14일까지
사흘 더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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