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차량 도난 신고로 보험금 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6 12:00:00 수정 2012-01-06 12:00:00 조회수 1

광주 광산경찰서는

차량을 잃어버렸다고 허위 신고한 뒤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50살 차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차씨는 지난해 승용차를 구입한 뒤

이를 렌터카 회사에 팔아놓고도

차량을 도난당했다고 경찰에 거짓 신고해

보험회사로부터 차량담보설정비

1천 3백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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