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금 투데이a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6 12:00:00 수정 2012-01-06 12:00:00 조회수 1

삼일간 눈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부터는 추위가 차츰 풀리겠는데요









































오늘은 23번째 절기인 소한입니다.

[대한이 소한집에 가서

얼어죽는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바로 절기상 추위의 절정을

보인다는 대한보다 실제로는

소한이 더 춥다는 조상들의

경험에서 나온 말입니다.



기상청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2004년은 제외하곤

소한이 더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한과 대한이 지나면 곧 입춘이죠?

앞으로 이 두 고비를 무사히

넘기기를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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