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간 눈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부터는 추위가 차츰 풀리겠는데요
오늘은 23번째 절기인 소한입니다.
[대한이 소한집에 가서
얼어죽는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바로 절기상 추위의 절정을
보인다는 대한보다 실제로는
소한이 더 춥다는 조상들의
경험에서 나온 말입니다.
기상청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2004년은 제외하곤
소한이 더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한과 대한이 지나면 곧 입춘이죠?
앞으로 이 두 고비를 무사히
넘기기를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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