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안에
4대강 살리기 사업 가운데 하나인
화순 담양 홍수조절지가 완공됩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영산강 홍수 방어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추진된
화순과 담양 홍수조절지 조성 공사를
올해안에 마무리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순 홍수조절지는
화순 이양과 청풍면 일원에 조성돼
670만 톤 규모의 홍수 조절 효과가 있고,
담양 홍수조절지는
담양읍과 월산면 일원에 조성돼
340만 톤의
홍수 조절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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