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교에서 발생하는
학교 폭력 가해 학생 가운데 70 퍼센트 정도가
중학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해 적발된 학교 폭력 가해 학생은
659여 명으로 이 가운데 중학생이 470여명으로 전체의 72 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가해 학생에 대한 처분은
교내 봉사와 서면 사과가 절반 정도를
차지했고,
출석 정지나 전학조치가 이뤄진 가해학생은
10 퍼센트 미만에 그쳤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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