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가
전년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천225건으로 지난 2010년보다
3.8% 감소했습니다.
원인별로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6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발생 장소는 사무실과 음식점 등
비주거 건물이 32%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