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전남도, 설 명절 성수식품 안전관리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7 12:00:00 수정 2012-01-07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일까지 4개반 1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투입해 성수식품 제조업소 등 187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허위과대광고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합니다.



또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은 설 명절동안

식중독 비상근무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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