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일까지 4개반 1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투입해 성수식품 제조업소 등 187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허위과대광고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합니다.
또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은 설 명절동안
식중독 비상근무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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