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50분쯤
여수 엑스포역에서 출발하는
KTX산천 707호 열차가 고장으로 출발이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여수에서 용산으로 출발할 예정이던 이 열차는 출발전 기관실 영상장치에서 이상이 발견돼
승객들을 다른 열차로 옮겨 태운 뒤
예정보다 8분 가량 늦게 출발했고
이 과정에서 일부 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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