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동 산업단지인
빛그린 산단에 대한 보상작업이
조만간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와 광주시, LH공사는
이달 안에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달부터 감정평가 및
토지보상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이대로라면 LH 공사의 재정난으로
2년 가량 공사가 중단됐던
빛그린 산단 조성사업은
올 연말쯤에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빛그린 국가산단은
6천 3백억원이 투입돼
광주 광산구와 함평 월야면의
4.08 제곱 킬로미터에 걸쳐 조성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