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서 사건사고 잇따라..2명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8 12:00:00 수정 2012-01-08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장흥군 유치면의 한 벌목 현장에서

참나무 벌목 작업을 하고 있던

인부 57살 노모씨가 나무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노씨가 작업 도중

자신 쪽으로 쓰러지는 나무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 같다는

동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30분쯤에는

장흥군 관산읍에서

커브가 심한 내리막길을

오토바이로 달리던 80살 성모씨가

도로 옆 논에 추락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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