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30분쯤,
장흥군 유치면의 한 벌목 현장에서
참나무 벌목 작업을 하고 있던
인부 57살 노모씨가 나무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노씨가 작업 도중
자신 쪽으로 쓰러지는 나무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 같다는
동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30분쯤에는
장흥군 관산읍에서
커브가 심한 내리막길을
오토바이로 달리던 80살 성모씨가
도로 옆 논에 추락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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