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의 선도사업인
진도항 배후지 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과 서망항 일원
57만 4천 제곱미터를
진도항 배후지 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
관련 개발계획을 최종 승인,고시했습니다.
진도항 배후지 개발은 2010년 5월 발표된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의 선도 사업으로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3단계에 걸쳐
관광.레저와 산업.물류의 거점으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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