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깨진 상태로 납품돼
물의를 일으킨 '민주의 종'을
다시 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시는 민주의 종 납품 당시
하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최근 확인하고
당초 제작사와 재제작 계약을 체결했다며
오는 6월까지 종을 납품하지 못하거나
다시 하자가 생기면 제작비를 전액
환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작사 측은 균열이 생긴 부분을
용접해서 납품한 사실에 대해
광주시민들에게 사죄한다며
다만 중량과 기법이 명세서와 다르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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