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과일 부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8 12:00:00 수정 2012-01-08 12:00:00 조회수 0

설을 앞두고 과일 수요가 늘고 있지만

공급이 달려서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일조량 부족 등으로 인해

전국 배 생산량은 2009년 대비 30%나 줄었고

사과 수확량도 2006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선물용 과일 값이 품목에 따라

지난해보다 4%에서 15%정도 올랐고

대추와 밤 등 제수용 과일도

수확량이 크게 줄어

가격이 최고 70%정도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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