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과일 수요가 늘고 있지만
공급이 달려서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일조량 부족 등으로 인해
전국 배 생산량은 2009년 대비 30%나 줄었고
사과 수확량도 2006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선물용 과일 값이 품목에 따라
지난해보다 4%에서 15%정도 올랐고
대추와 밤 등 제수용 과일도
수확량이 크게 줄어
가격이 최고 70%정도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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