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출장 운전면허 버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8 12:00:00 수정 2012-01-08 12:00:00 조회수 0

◀ANC▶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보는 장소가 너무 멀어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 앞으로는 좀 편해지실

겁니다.



도서,벽지를 찾아가는 PC 학과시험용

출장버스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른 아침, 중형버스가 시골에 도착했습니다.



운전면허 필기시험용 출장버스입니다.



수험생들은 좌석에 앉은 뒤

긴장된 모습으로 감독관의 설명을 듣습니다.



광주,전남에 운전면허 필기시험장소는 단 한곳,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사는 지역민들은

그동안 불편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PC 학과시험용 버스는

섬이나 외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INT▶ 박영임

가까워서 좋아요.//



글을 모르는 수험생은 직접 이어폰을 꽂고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도 원하는 언어를 PC 화면에서 선택해

편하게 시험을 보게 됩니다.



◀INT▶ 디엠(베트남)

베트남 말로.//



출장버스는 학과시험 이외에도 교통안전교육,

도로교통 관계법 강의등에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INT▶ 정진홍 부장

교통약자를 위해서.//



도로교통공단은

전남지역에서 운전면허 학과시험 버스를

시범운영한 뒤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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