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과 대보름을 앞두고
불법 반입 먹을 거리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광주세관본부에 따르면
관세청은 오늘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한달동안
설명절 특수에 편승한 농수축산물의
불법 반입 위험성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밀수입과 검사.검역 회피 부정 수입,
고세율 품목 저가신고를 통한 폭리행위 등으로
고추,마늘, 돼지고기등 25개 우범 품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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