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면적이
전국의 6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유기농·무농약 이상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면적은
지난해 말 현재 6만 9천여 헥타르로
전국의 61%에 달해 전년보다 4% 늘었습니다.
이는 2위인 경북보다 4배,
3위 충남보다 5배 가량 많은 것입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올해 295억원을 들여
나주 금천면 일대에
연면적 2만 제곱미터 규모의
최첨단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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