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마트에서 식품 등을 훔친 혐의로
42살 윤 모씨등 7명을 입건했습니다.
운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마트 계산대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진열돼있던 식품을 계산하지않고 가져가는
수법으로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이들은 주로 돼지고기와 야채 등
물품 개수가 줄더라도 티가 나지 않는 부식들을 가져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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