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의 손길'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9 12:00:00 수정 2012-01-09 12:00:00 조회수 1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금품을 보내는
온정의 손길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 시작한 희망나눔 캠페인에
현재까지 광주에서는 19억 8백만원,
전남에서는 44억 천 9백만원이 모아졌습니다.

이는 목표액에
광주는 86.8%, 전남은 76.2%에 이르는 것으로,
지난해에 비해 각각
28.5%와 11.6%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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