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 지역 건설사의 수수 실적이
크게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 건설협회 광주시회는
2011년도 건설 수주액을 집계한 결과
광주지역 건설 수주액은 8천4백억원으로
전년도의 9천2백억원보다
9% 가까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5년전인
지난 2005년도의 수주액 2조 8천 300억원에
비하면 절반 가까이 줄어든 수준입니다.
지난해 업체당 평균 수주액은
43억4천만원으로 추정돼
전년도의 48억6천만원 보다
10.7%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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