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환자*병원장 무더기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0 12:00:00 수정 2012-01-10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부경찰서는

거짓 입원을 통해 건강보험료를 타낸 혐의로

병원장 56살 오 모씨와 환자 28명 등 29명을

무더기로 입건했습니다.



병원장 오씨는 지난 2010년부터

통원치료만으로 충분한 환자를

입원치료를 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건강 보험공단으로부터 1천 3백만원의

보험금을 청구한 혐의입니다.



26살 이 모씨 등 이 병원 환자 28명은

입원위로금 등 특약이 있는 보험상품에 가입해

42개 보험사로부터 1억 3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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