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12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주식회사 대유에이텍 박영우 회장과 임직원이
천 264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남부대학교 조성수 총장과 교직원이 346만원,
광주시 남구 진월동 금광 하늘연가 38통 주민이
115만 6천원,
휴먼시아 5단지 46통 주민이 131만 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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