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에
폐수를 무단으로 버리다 적발된
사업장이 크게 늘었습니다.
영산강 환경청이 지난달
영산강에 인접한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7개 업소를 상대로 점검한 결과
17개소가 적발돼 위반율이 36%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자치단체 지도점검 적발률인
5%보다 7배 이상 높아진 수치입니다.
환경청은 적발된 17개 업소 가운데
폐수를 무단 방류한 7개업소를 사법처리하고
10개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자치단체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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