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 소형 공항 타당성 조사 용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0 12:00:00 수정 2012-01-10 12:00:00 조회수 0

서울에서 경비행기로 한시간 거리인

신안군 흑산도에 소형 공항을 건설하기 위한

현지 조사가 실시됩니다.



한국개발연구원과 한국항공대 교수 등

6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내일(11일)과 모레(12일)

신안군청과 흑산도를 차례로 들러

사업추진 의지와 투자의 효율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신안군은 예비타당성 조사가 끝나면

설계용역을 거쳐 흑산도에 50인승 이하의

항공기가 취항할 수 있는 활주로

1천 200m규모의 소형 공항을 오는 2017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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