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17살 박모 군 등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군 등은 지난해 11월 17일,
광주시 남구 백운동의 30살 박모 씨의 집에서
주인이 집을 비운 틈을 타
유리문을 부수고 침입해
현금 등 70여만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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