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빈집털이 2인조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0 12:00:00 수정 2012-01-10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부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17살 박모 군 등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군 등은 지난해 11월 17일,

광주시 남구 백운동의 30살 박모 씨의 집에서

주인이 집을 비운 틈을 타

유리문을 부수고 침입해

현금 등 70여만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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