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치개혁특위가
재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선거구 획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회 정치개혁특위는 어제(10일)
선거법심사 소위를 열고
새해들어 첫 논의에 들어갔지만
선거구 획정과 석패율제 등 주요 사안은
다루지 못하고 일정을 연기했습니다.
지난해 정개특위는
농촌 지역구 4곳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그 대상으로 담양,곡성,구례 선거구를 거론해
지역민의 반발을 샀습니다.
한편 여야는 4.11총선이
석달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선거구를 획정하지 못해
유권자와 입지자들로부터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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