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경제권 사업 지역 차별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0 12:00:00 수정 2012-01-10 12:00:00 조회수 0

5+2 광역 경제권 사업에 대한

호남 지역 예산이 영남권의 절반에 그쳐

지역 차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시작되는 5+2 광역 경제권

2단계 사업에 광주와 전.남북에는

1800억원이 배정돼

지난해보다 9억원이 줄었습니다.



반면 대경권 1800억원, 동남권 1800억원등

영남권에는 3천 6백억원이 배정돼

지난해보다 6백 31억원이나 증가했습니다.



현 정부의 핵심 사업인

광역 경제권 사업에서

호남과 영남 지역의 격차가 벌어지면서

지역 차별 논란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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