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나주혁신도시 원안이전 ‘청신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0 12:00:00 수정 2012-01-10 12:00:00 조회수 0

그동안 차질을 빚었던

전력거래소의 나주 혁신도시 원안 이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정기국회에서 FTA와 민생법안 등에 밀려

'한국전력-전력거래소 통합'

법률안의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신사옥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빚어졌던

전력거래소의 이전 차질 논란이

일단 수면 아래로 가라앉게 됐습니다.



전력거래소 신사옥 시공사인

한양건설 컨소시엄은

다음달 말까지 신사옥건설 준비사무소를

나주 현장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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