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수질 개선 사업비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0 12:00:00 수정 2012-01-10 12:00:00 조회수 0

영산강 수계관리기금이 대폭 늘어나

수질개선사업에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환경부로부터

98억원의 수계관리기금을 지원받은 데 이어

앞으로 매년 100억원 안팎의 기금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영산강과 광주천의 수질 개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4급수인 수질을 오는 2020년까지

2급수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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