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품목별 차이 크다..설 물가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0 12:00:00 수정 2012-01-10 12:00:00 조회수 0

◀ANC▶



민족 대명절인 설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을 쇠는데 아무래도

가장 큰 관심거리는 물가일텐데요.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역의 농산물 도매시장,아직 설 대목 분위기는 나지 않고 있습니다.



배와 사과의 가격은 현재까지는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목포농산물 도매시장]

2011. 2012.

사과 10kg상품 63,000 55,000

배 15kg 60,000 60,000

[*목포 원예농협 공판장]

사과 10kg상품 60,000 59,000

배 15kg 64,000 52,000



◀INT▶채희공 *(주)목포농수산 판매과장*

"..아직 소비자들이 많이 안 움직여서 가격이

낮게 형성된 상태.."



c/g]그러나 대추,곶감은 지난해보다

10에서 30%가량 올랐고,특히 밤은 2배 가까이

뛰었습니다.



채소값은 상추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2011 2012

[배추 1포기 3,300 800

무 20kg 11,000 5,000

시금치 4kg 10,000 8,000

대파 2kg 6,400 2,200

상추 4kg 6,500 20,000]



소고기 등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지만 수산물

가격은 작년보다 평균 10% 이상 상승했습니다.



굴비세트의 경우 크기에 따라

3,4만 원 대부터 7,80원 선까지 다양하며,

장대,병어,농어 등으로 꾸며진 제찬세트는

10만 원 대 중반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u)설 수요가 늘어나면 제수용품 가격은 조금

더 오를 것으로 보여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서민들은 이래저래 걱정일 수

밖에 없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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