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종합센터 사업 부적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0 12:00:00 수정 2012-01-10 12:00:00 조회수 0

광주 김치종합센터 조성 사업이

부적정하게 진행된 것으로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됐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광주시는

지난 2008년 남구로부터

김치종합센터 조성사업을 인수하면서

타당성 검토를 하지 않은 채

총사업비를 253억원에서 333억원으로

증액시켰습니다.



그런데도 수익사업으로 추진했던

상설판매장 등의 임대가 되지 않아

운영비조차 충당하지 못하고 있고

김치박물관도 방문객이 하루 40여명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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