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김치종합센터 조성 사업이
부적정하게 진행된 것으로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됐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광주시는
지난 2008년 남구로부터
김치종합센터 조성사업을 인수하면서
타당성 검토를 하지 않은 채
총사업비를 253억원에서 333억원으로
증액시켰습니다.
그런데도 수익사업으로 추진했던
상설판매장 등의 임대가 되지 않아
운영비조차 충당하지 못하고 있고
김치박물관도 방문객이 하루 40여명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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