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나들이 장소에서 도심 흉물로
위상이 추락한 광주 지산유원지 상인들이
상권 부활에 힘을 모읍니다.
동구에 따르면 오늘(11일)
사단법인 지산유원지 상인회가
창립총회를 열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상인회 관계자는
상인의 입장을 대변하면서
지산유원지 발전을 가로막는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무등산 자락에 조성된 지산유원지에는
호텔과 놀이시설 등으로
1970~1980년대 시민의 사랑을 받았지만
사업자 부도 등 영향으로 침체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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