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에게 낭만이 서려 있는
광주 사직공원이 탈바꿈합니다.
광주시는 올해 20억원을 투입해
사직공원 일대에 대한
공공디자인 사업을 시작해 휴지통과 음수대,
벤치, 가로등, 교통 시설물에 대한
통일된 공공디자인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스토리텔링 탐방로를 정비하고
사계절 꽃이 피는 친환경 문화공원으로
특화하고 팔각정을 리모델링해
사직공원의 랜드마크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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