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재배면적의 77%를 차지하는
전남지역 대파 농가가
가격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한창 출하 중인 대파의 도매가격은
상품 1킬로그램이 850원으로
지난해보다 60% 폭락했습니다.
가격폭락은
대파의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11.6% 늘고
올해 예상 생산량이 10만 천톤으로
20% 가량 증가한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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