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면적·생산량 증가로 대파 가격 폭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0 12:00:00 수정 2012-01-10 12:00:00 조회수 0

전국 재배면적의 77%를 차지하는

전남지역 대파 농가가

가격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한창 출하 중인 대파의 도매가격은

상품 1킬로그램이 850원으로

지난해보다 60% 폭락했습니다.



가격폭락은

대파의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11.6% 늘고

올해 예상 생산량이 10만 천톤으로

20% 가량 증가한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