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살해하려 한 50대 구속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1 12:00:00 수정 2012-01-11 12:00:00 조회수 1

광주 광산경찰서는

애인과 다투다 차량에 불을 지르고

애인을 둔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5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광주시 월곡동의 한

도로에서 애인인 46살 이 모씨의 차에 올라타

시너를 뿌려 불을 지르고,

이를 피해 달아나는 이씨를 쫓아가

둔기로 머리 등을 수차례 때려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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