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애인과 다투다 차량에 불을 지르고
애인을 둔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5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광주시 월곡동의 한
도로에서 애인인 46살 이 모씨의 차에 올라타
시너를 뿌려 불을 지르고,
이를 피해 달아나는 이씨를 쫓아가
둔기로 머리 등을 수차례 때려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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