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내 20개 고등학교가
올해 신입생 정원을
절반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내 전후기 고등학교 원서를 마감한 결과
신입생 지원율이
50%를 넘지 못한 학교가
일반계 13곳, 특성화고 7곳으로
모두 20개 학교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신안 하의고, 진도 조도고 등
농어촌 도서 10개 고교는
지원자가 10명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원자 10명 미만의 학교의 경우
주변 거점 학교와 통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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