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환경계획과 광주시가 공동 주관하는
'지구환경전망 세계 정부간 회의'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광주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의 환경정책에 기초 자료로 쓰이는
지구 환경전망 보고서를 최종 결정하는 자리로
미국과 중국 등 세계 90여개 나라 정부대표와
환경전문가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이번 회의가
지난해 10월 광주에서 열린
세계 도시환경협약 정상회의에 이어
광주가 환경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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