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성장산업인 그린카를 육성하기 위한
그린카 부품산업 진흥재단이
오늘(12일) 광주에 개원합니다.
광주 그린카 부품산업 진흥재단은
오는 2016년까지 천8백억원이 투입되는
클린디젤 자동차 산업의 중추기관으로
첨단 장비와 성능시험 주행로 등을 갖추고
핵심부품 육성을 추진합니다.
특히 자동차 분야의 전문기관이
설립됨에 따라 광주의 주력산업인
광산업과 정보가전 등 연관 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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