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서 초등생 치여..중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1 12:00:00 수정 2012-01-11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5시 30분쯤,

강진군 도암면의 한 횡단보도에서

40살 김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초등학생 11살 윤모 군을 치어

윤군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장소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였던 점과

달려가던 윤 군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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