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30분쯤,
강진군 도암면의 한 횡단보도에서
40살 김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초등학생 11살 윤모 군을 치어
윤군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장소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였던 점과
달려가던 윤 군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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