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중학생을
괴롭힌 학생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이재석 부장판사는
동급생 등을 때리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4살 A 모군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군은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46차례에 걸쳐
숨진 중학생과 친구들을 때리거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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