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뿌리 먹은 주민들 병원 응급 후송(C.G)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2 12:00:00 수정 2012-01-12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1시쯤
무안군 현경면에서
식물 뿌리를 먹은 74살 김 모 씨등
주민 4명이 구토와 설사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마로 착각해 먹은
식물뿌리가 독초일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성분검사를 할 계획입니다.
///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