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대책 농민들 '시큰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2 12:00:00 수정 2012-01-12 12:00:00 조회수 1

농헙이 소값 안정대책을 발표했지만

지역 축산 농민들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농협은ㄴ 한우 암소 10만마리를 감축하고

고기용 젖소 수컷인 송아지 5천 8백마리를

사들여 요리로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이에대해 전국한우협회 전남도지회 등은

최근의 한우 소비량을 근거로 분석했을 때

농협의 대책은 현실성 없는 숫자 나열에

불과하다며

보다 현실적인 대책을 내놓을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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