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피해 동아리방 악기 훔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2 12:00:00 수정 2012-01-12 12:00:00 조회수 2

광주 남부경찰서는

대학 동아리방에 침입해 악기를 훔친 혐의로

42살 윤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윤씨 등은 지난달 29일 낮

광주 모 대학 학생회관 동아리방에 침입해

기타 등 160만원 어치의 악기를 들고

나온 혐의입니다.



이들은 학생회관에 설치된 cctv에

얼굴이 노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뒷걸음질로 침입했지만

학생들이 동영상에 찍힌 윤씨의 뒷모습을

알아보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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