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대학 동아리방에 침입해 악기를 훔친 혐의로
42살 윤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윤씨 등은 지난달 29일 낮
광주 모 대학 학생회관 동아리방에 침입해
기타 등 160만원 어치의 악기를 들고
나온 혐의입니다.
이들은 학생회관에 설치된 cctv에
얼굴이 노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뒷걸음질로 침입했지만
학생들이 동영상에 찍힌 윤씨의 뒷모습을
알아보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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