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기를 부주의하게 취급하다가
불이 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화재는
모두 2천여 건으로
일년 전보다 12.6% 증가했습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화기취급 부주의가 천 50여 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전기, 기계, 방화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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