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기취급 부주의', 화재 발생 최다 원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3 12:00:00 수정 2012-01-13 12:00:00 조회수 1

화기를 부주의하게 취급하다가

불이 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화재는

모두 2천여 건으로

일년 전보다 12.6% 증가했습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화기취급 부주의가 천 50여 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전기, 기계, 방화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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