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까지 안정세를 보였던
광주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또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으로
광주지역 주유소 보통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천 910원으로
지난해말보다 20원 넘게 올랐습니다.
자동차용 경유 평균 가격도
리터당 천 784원 23전으로
지난해말보다 15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유소 업계는
정유사의 휘발유 공급가가
리터당 천 910원을 넘어선 상황이어서
기름값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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