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직사퇴 9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3 12:00:00 수정 2012-01-13 12:00:00 조회수 1

오는 4월 총선과 보궐선거를 앞두고

광주와 전남지역 공직자 9명이

출마를 위해 사퇴했습니다.



공직자 사퇴 시한인 어제까지

이병훈 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장이

광주 동구에, 이개호 전 전남 부지사는

담양.곡성.장성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졌고

유현주 전 전남 도의원은 광양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서삼석 무안군수와 황주홍 강진군수,

노관규 순천시장도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달 현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박만호 전 전라남도 행정지원국장과

진상열 전 지역개발과장은

무안군수 보궐선거에,

이성남 전 광주지방조달청장은

강진군수 보궐선거를 위해

공직을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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