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총선과 보궐선거를 앞두고
광주와 전남지역 공직자 9명이
출마를 위해 사퇴했습니다.
공직자 사퇴 시한인 어제까지
이병훈 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장이
광주 동구에, 이개호 전 전남 부지사는
담양.곡성.장성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졌고
유현주 전 전남 도의원은 광양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서삼석 무안군수와 황주홍 강진군수,
노관규 순천시장도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달 현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박만호 전 전라남도 행정지원국장과
진상열 전 지역개발과장은
무안군수 보궐선거에,
이성남 전 광주지방조달청장은
강진군수 보궐선거를 위해
공직을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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