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혐의로 구속됐다가 무죄로 풀려난
서기동 구례군수가
석방 하루만에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구례군은
서 군수가 오전 8시쯤
군청사로 출근해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서 군수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와
대법원 최종 판결이 진행 중이어서
불안이 완전히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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