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받은 서기동 구례군수 업무 복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3 12:00:00 수정 2012-01-13 12:00:00 조회수 1

수뢰혐의로 구속됐다가 무죄로 풀려난

서기동 구례군수가

석방 하루만에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구례군은

서 군수가 오전 8시쯤

군청사로 출근해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서 군수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와

대법원 최종 판결이 진행 중이어서

불안이 완전히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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