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직자, 승진 축하난으로 이웃사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3 12:00:00 수정 2012-01-13 12:00:00 조회수 0

광주시 간부 공무원들이 승진 인사에서 받은

축하난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습니다.



광주시 간부 공무원들은

이번 인사에서 받은 싯가 5백만원 어치의

축하난 백개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습니다.



아름다운 가게 광주전남 본부는

기부된 축하난을 시중의 절반 가격에 판매해

불우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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