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가축분뇨 해양 배출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자연 순환 농업이 활성화됩니다.
전라남도는
해양 배출 금지에 따른 후속대책 일환으로
올해 149억원을 투입해
공동자원화시설 3곳과 액비유통센터 5곳,
액비저장조 200기를 각각 설치할 방침입니다.
또, 생산된 분뇨 전량을 자원화하기
어려울 경우
인근 시.군의 공동자원화와 공공처리시설에
위탁 처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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