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설 선물은 쇠고기/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4 12:00:00 수정 2012-01-14 12:00:00 조회수 0

(앵커)

올해 설 명절에는

쇠고기 선물세트를 준비하더라도

예년보다 부담이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산지 소값이 떨어지면서

유통업체마다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코너에서 택배 포장 작업이 한창입니다.



한우 가격이 떨어지면서

정육 선물 세트를 예약하는

주문 전화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등급이 높은 구이용 쇠고기는

여전히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한우 사골이나 우족 세트 등은

예년보다 30% 이상 저렴한 상황입니다.



(인터뷰)-'등급에 영향 안 받는 건 할인'



여기에다

차례용 국거리나 산적용 쇠고기는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수있습니다.



대형 마트에서도

설 선물용 정육세트 할인행사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우 등심 100그램을 5천 백원에 파는

특가 행사가 진행돼

크게 떨어진 소값을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9만원대의 한우갈비 세트가 출시된데 이어

보다 값싼 정육세트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인터뷰)-'추후에 할인행사를 강화할 계획'



전통시장이나 정육 전문 상점들도

지난해보다 2.30% 인하된 가격으로

쇠고기 세트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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